왠지 그립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오르골의 음색.
인상이 제각각 다르고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말하는 듯한
역사적 건축물의 양관과 석조창고.
그리고 이 곳, 오타루에서 살고, 오타루를 사랑하는 우리 스탭들.
이3가지가 하나가 되어, 오타루의 따스함을 전하고 싶다…
이것이 「오르골 카이메이로(海鳴樓)」의 소원입니다.
 
 
 
 
 
오타루시 이로나이1-2-17
TEL. 0134-23-6505 FAX. 0134-23-6506
연중 무휴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남기고 싶다.
소중한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런 “전하는 마음”을「오르골 카이메이로」는 소중히 합니다.
「손으로 만든 오르골」과「메세지·사랑의 테디베어」,
좋아하는 곡을 같은 형태의 오르골과 동일한 가격으로 오더 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을 통해 귀하께서 전하고 싶은 마음을 대신 전해 드립니다.
카이메이로의 오너인
츠카하라후사코